조두순이 12일 오전 7시 46분쯤 경기 안산보호관찰소로 들어서고 있다.
12일 만기 출소한 조두순이 탄 법무부 관용 차량이 서울 남부교도소를 빠져나오며 찌그러져 있다. 안산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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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출소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12일 새벽 4시 30분쯤 “조두순을 거세하라”는 피켓을 들고 서울 남부교도소 앞 도로에 누워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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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관계자는 “조두순은 관련 교육을 한시간 가량을 받고 다시 관용차를 타고 보호관찰관과 함께 자택으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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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조두순이 안산 보호관찰소 안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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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조만간 조두순에게 일정량 이상의 음주 금지, 심야 시간대 외출 제한 등 특별준수 사항을 부과할 전망이다. 경찰은 조두순과 아내의 거주지 출입구가 보이는 곳에 방범 초소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한다. 주거지 인근에 방범용 CCTV도 15대 추가 설치했다.
글·사진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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