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중 게임’ 강훈식, 3년 전에도 국감서 ‘게임 삼매경’(종합)

‘국감 중 게임’ 강훈식, 3년 전에도 국감서 ‘게임 삼매경’(종합)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입력 2020-10-22 13:03
수정 2020-10-22 13:0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강훈식 의원 ‘국감 중 모바일 게임?’
강훈식 의원 ‘국감 중 모바일 게임?’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국감 도중 자신의 휴대전화로 모바일 게임을 하고 있다. 2020.10.22
뉴스1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이 국정감사 중 모바일게임을 하는 장면이 포착돼 빈축을 사고 있다.

22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다른 의원의 질의가 진행되던 중 강훈식 의원이 자신의 휴대전화로 모바일게임을 하는 장면이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됐다.

문제는 강훈식 의원의 국감 중 ‘게임 삼매경’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미지 확대
2017년 10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이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를 마친 후 다른 의원들의 질의 도중 휴대전화로 게임을 하고 있다.  더팩트
2017년 10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이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를 마친 후 다른 의원들의 질의 도중 휴대전화로 게임을 하고 있다.
더팩트
강훈식 의원은 2017년 10월 2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 중 자신의 휴대전화로 모바일게임을 하던 장면이 포착돼 보도된 바 있다.

당시 강훈식 의원은 자신의 질의를 마친 후 다른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지는 중 휴대전화로 게임을 했다.

20·21대 총선에서 충남 아산을에서 당선된 강훈식 의원은 올해 2~8월 당 수석대변인직을 맡은 바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아현1구역은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현1구역은 그간 복잡한 공유지분 관계와 가파른 경사지 등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아현1구역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경청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SH공사 사장을 직접 현장으로 불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공공시행자인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그는 도계위 상정 일정을 면밀히 챙기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아현1구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었던 만큼, 이번 구역 지정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thumbnail -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