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8지방선거 [포토] 캠프 해단식서 인사 나누는 안철수-손학규 강경민 기자 입력 2018-06-14 14:16 수정 2018-06-14 14:1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locelect2018/2018/06/14/20180614500098 URL 복사 댓글 0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출마해 낙마한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캠프 해단식에 참석했다. 안 후보는 손학규 선대위원장과 인사를 나눈 뒤 나란히 자리에 앉아 줄곧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기동역·정릉천·청량리 일대 현장점검 시행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은 지난 9일 제기동역 1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정릉천 수변감성공원, 황톳길, 정릉천-청계천 자전거도로, 청량리청과물 도매시장 앞 횡단보도, 고산자로 환경개선사업 구간(광성상가 인근) 등 그 동안 이 위원장이 추진했던 사업 대상지를 차례로 방문하여 사업완성도와 사후 관리실태에 대해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현장점검은 이 위원장과 최영숙 동대문구의회 의원이 함께 하였으며 그동안 이 위원장이 추진해 온 교통편의 개선과 환경 개선 사업이 실제 주민 생활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점검은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와 동대문구 주민들이 실제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향후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까지 함께 살피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 위원장은 먼저 제기동역 1번출구 에스컬레이터 공사 현장을 찾아 서울교통공사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준공 전까지 철저한 안전관리가 될 수 있도록 당부했고, 이어 청량리 청과물 시장 앞 횡단보도, 정릉천-청계천 자전거도로, 정릉천 수변감성공원 고산자로 환경개선사업 구간 및 3월 중순 준공 예정인 황톳길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