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9-08 00:00
수정 2005-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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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가시면 힘이 좀 나려나 기대했는데, 찬바람이 불어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나라 안팎으로 큰일투성이네요. 피로가 쌓인 우리에게 그래도 ‘명절연휴’가 희망인데, 이번 추석연휴는 참 짧죠?

그래도 힘내시라고 주말매거진 We와 동화약품이 준비했습니다. 옆에 작은 그림조각 중 큰 그림과 다른 조각을 찾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10분께 비타민 충전,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천플러스 1박스’(100병·5만원 상당)를 보내 드립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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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마감:9월20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9월29일 자.(22일자 휴간으로 발표는 일주일 연기됩니다.)

83호 당첨자는요83호 정답은 (1),(4)번입니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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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 아이리버 T10 당첨자:이민하(서울 중구)
2005-09-0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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