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최근 본관 9층에 1322㎡(약 400평) 크기의 첨단 임상시험센터를 건립했다. 임상시험 전용 연구병실 4개, 임상연구 외래진료실 3개, 신체계측실, 모니터링룸 등을 갖춰 82명의 연구진이 최적의 조건에서 임상시험을 할 수 있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2008-07-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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