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에 신정훈의원 선출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에 신정훈의원 선출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2-08-21 15:53
수정 2022-08-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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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대의원대회에서 단독출마 합의추대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강진 제1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차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신정훈 국회의원(나주·화순)이 전남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이날 오전 강진 제1실내체육관에서 제5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갖고 단독 출마한 신 의원을 전남도당위원장으로 합의 추대했다.

신정훈 신임 도당위원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도당위원장으로 추대해주신 당원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전남 도민과 당원 여러분께 믿음을 주고 신뢰받는 유능한 전남도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김승남 전 도당위원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서삼석·김원이·주철현·소병철·서동용·이개호·윤재갑 국회의원과 서동욱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장·군수 등 도당 전국대의원 1000여명이 참석했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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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민주당 당권에 도전한 이재명 후보와 박용진 후보,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장경태, 서영교, 박찬대 고민정, 고영인, 윤영찬, 정청래, 송갑석 의원도 참석해 합동 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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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가 열린 21일 오전 전남 강진군 종합운동장에서 당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가 열린 21일 오전 전남 강진군 종합운동장에서 당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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