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AutoLand광주 파트장협, 장애인 초청 야구관람 동행

기아 AutoLand광주 파트장협, 장애인 초청 야구관람 동행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2-05-12 13:11
수정 2022-05-1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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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찾은 기아 AutoLand광주 파트장협의회와 광주장애인문화협회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아 AutoLand광주 제공.
지난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찾은 기아 AutoLand광주 파트장협의회와 광주장애인문화협회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아 AutoLand광주 제공.
기아 AutoLand광주 파트장협의회는 최근 지역사회 장애인들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로 초대해 KIA 타이거즈 야구경기 관람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야구관람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감소세와 2년 만에 프로야구관중 전면 입장 허용에 따라 평소 거동이 불편해 제대로 된 문화·여가생활을 영위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장애인들에게 야구 경기 관람 통해 즐거움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했다.

야구경기 관람 행사에는 기아 AutoLand광주 파트장협의회와 광주장애인문화협회 회원 300여 명이 함께 했다.

기아 AutoLand광주 파트장협의회 관계자는 “2년 만에 장애인과 함께한 야구 관람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참된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파트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한 지속적인 교류로 장애인들의 문화·여가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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