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뉴스 목포서 주택 해체 중 붕괴…작업자 1명 매몰 후 구조 ‘중태’ 최종필 기자 입력 2021-10-13 17:54 수정 2021-10-13 18:0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ocalnews/2021/10/13/20211013500150 URL 복사 댓글 0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13일 오후 4시 40분쯤 전남 목포시 금동에서 해체 작업 중이던 주택이 무너져 내렸다.이 사고로 작업자 한 명이 매몰됐다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0분 만에 구조됐으나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사고는 단층 건물의 주택 리모델링을 위해 건물주가 혼자 철거하는 도중 지붕이 무너져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안전 조치를 한 뒤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목포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