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아산우리의원, 대한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의원’으로 지정돼

순천아산우리의원, 대한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의원’으로 지정돼

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입력 2021-04-01 18:33
수정 2021-04-0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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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지사와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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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광주전남협의회 관계자들이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한 ‘희망풍차 나눔의원’ 헌판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광주전남협의회 관계자들이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한 ‘희망풍차 나눔의원’ 헌판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순천아산우리의원이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희망풍차 나눔의원’으로 지정됐다.

아산우리의원은 1일 대한적십자봉사회 광주전남협의회로부터 ‘희망풍차 나눔의원’ 명판을 전달받고 유형모 대한적십자봉사회 순천지구협의회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헌판식을 가졌다.

대한적십자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자립지원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과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을 하는 지역 우수 병·의원에게 ‘희망풍차 나눔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유형모 순천지구협의회장은 “희망나눔 사업장들의 정기적인 후원 덕분에 취약계층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참여해주신 아산우리의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태희 아산우리의원 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어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등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지역사회의 재난 취약계층, 위기가정 및 위기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캠페인’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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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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