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SNS으로 홍보 릴레이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SNS으로 홍보 릴레이

남인우 기자
남인우 기자
입력 2019-07-21 15:20
수정 2019-07-21 15: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응원 글, 사진 등 올리고 동참자 지목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바라는 SNS 홍보릴레이 응원캠페인이 시작됐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SNS에 무예마스터십을 응원하는 글, 메시지, 사진 등을 남기고 동참할 사람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번째 참여자는 이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북지사다. 그는 21일 개인 페이스북 계정에 택견 도복을 입고 대회 마스코트와 활짝 웃는 사진과 함께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으로 무예올림픽을 창건합시다’라는 응원메시지를 남겼다.
이미지 확대
이시종 충북지사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응원 메시지 사진. 충북도 제공
이시종 충북지사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응원 메시지 사진. 충북도 제공
이 지사가 지목한 다음 응원자는 장선배 충북도의회 의장과 김병우 충북교육감, 대회 집행위원장인 조길형 충주시장이다.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을 화합과 평화의 장으로 성공 개최한 최문순 강원지사에게도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북도(https://www.facebook.com/cbkb21)나 무예마스터십 조직위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hungju2019)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직위는 캠페인을 통해 만들어진 응원콘텐츠를 모아 2차 홍보콘텐츠물로 가공 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SNS 응원릴레이와 연계해 대회 종목별 홍보대사들의 응원 영상 등도 소개할 계획이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체육관을 비롯한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태권도, 유도, 무에타이 등 20개 종목에 100개국 4000여명이 참가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이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