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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남인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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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태균 씨가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인 신용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고소했다.명씨는 23일 변호인과 함께 청주 흥덕경찰서를 방문해 명예훼손·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신 부위원장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그는 신 부위원장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명태균이 여론조작을 했다”는 취지로 허위사실
  • 대전 안전공업 화재 수사 본격화…사망자 신원 13명 확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수사 본격화…사망자 신원 13명 확인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다.경찰과 노동 당국은 23일 오전 60여 명을 투입해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본사와 공장 등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관계자 PC와 임직원 10명의 휴대폰을 압수했다.경찰은 압수한 자료 등을 분석해 회사 측이 화재 방지와 대피 조치
  • 청주 6년째 ‘일자리 우등생’… 청년·여성·신중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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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4세 고용률 73% 1위15~29세 청년 48.9% 최고실업률은 1.9% 가장 낮아산업·창업 등 전방위 정책반도체·바이오 투자 유치일자리 생태계 구축 속도창업 공유공장 6월 준공지역성장 펀드 40억 출자연령·성별 맞춤 컨설팅도충북 청주시가 ‘일자리 선도 도시’로 우뚝 섰다. 높은 고용률을 자랑하는 데다 일
  • 시·지역 대학·상공회의소 손잡고… 전방위 ‘청년 내 일’ 만든다

    지역 이탈 막고 역량 강화젊은 농부 육성·영농 교육오창2 산업단지 주거 지원일자리 연계 주택도 건립청주시가 올해 청년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22일 시에 따르면 종합계획에는 청년 역량 강화부터 취업, 창업, 장기근속까지 포괄한 37개 사업이 담겨 있다. 시는 이 계획을 통해 청년 2만 1629명의
  • “깜깜해, 엄마·아빠 사랑한다고 전해 줘”… 마지막 통화에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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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여기 있니, 제발 다시 돌아와라”유가족, 위패 어루만지다 오열·실신주변에 있던 조문객도 눈시울 붉혀분향소 찾은 회사 대표 “정말 죄송”“우리 아들 왜 여기 있니.… 아이고 철아 다시 이리 돌아와라, 제발….”22일 오전 대전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고 김종철씨의
  • 단양군 시설직 경력공무원 자체 채용…토목·건축 총 7명

    단양군 시설직 경력공무원 자체 채용…토목·건축 총 7명

    단양군은 급증하는 시설사업에 미치지 못하는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시설직 공무원 자체 경력경쟁채용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채용 규모는 일반토목 5명, 건축 2명 등 9급 시설직 7명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24일 마감이다. 군은 다음달 20일 필기시험과 24일 면접을 거쳐 2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검찰, ‘금품수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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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이 3100만원의 금전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영환 충북지사의 사전 구속영장을 반려했다.청주지검은 수뢰후부정처사·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경찰이 신청한 김 지사의 구속영장을 반려했다고 20일 밝혔다.청주지검은 “소명의 정도, 구속의 필요성 등 수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영장을 기각했다”며 “추후 보완 수사를
  • 음성에 어르신과 청소년 함께 즐기는 복합시설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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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군 금왕읍에 어르신들과 청소년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시설이 들어섰다.음성군은 19일 금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금빛공감센터’ 준공식을 가졌다.총사업비 180억원이 투입된 금빛공감센터는 연면적 4772㎡,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복합 커뮤니티 시설이다. 다문화가정·청소년·노년
  • 보은군 화재 피해주민 700만원 지원…조례 제정 후 첫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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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보은군은 화재 피해주민 지원 조례가 제정된 후 첫 화재 피해주민 지원금이 지급됐다고 19일 밝혔다.지급 대상자는 지난 1월 31일 탄부면에서 발생한 화재로 창고와 주택이 전소되고 한우 5마리가 폐사하는 피해를 입은 주민이다. 피해 규모에 따라 전소 기준 최대 지원금인 700만원이 지급됐다.화재 피해주민 지원
  • 김영환 삭발 강행…“나를 컷오프 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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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공천에서 배제돼 강력 반발하고 있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19일 삭발을 강행했다.김 지사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심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나를 컷오프 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충북도민뿐”이라며 “머리를 자르기 위해 이용원으로 향한다”는 글과 함께 삭발 영상을 올렸다.그는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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