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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남인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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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경찰청은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자신이 지도하는 학생의 나체를 촬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수사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경찰은 지난 23일 해당 학교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았다.운동부 코치인 A(30대)씨는 지난해 12월쯤 자택에서 자신이 지도하는 학생 B군의 나체를 휴대전화로 촬영해 운동부 학생 3명이 있는 SN
  • 괴산군 화목보일러 전용 재처리 용기 100개 보급

    괴산군 화목보일러 전용 재처리 용기 100개 보급

    충북 괴산군은 산불 예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전용 재처리 용기 100개를 읍면에 배부했다고 25일 밝혔다.화목보일러는 난방비 절감 효과가 커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사용 후 남은 재 속에 불씨가 오랫동안 남아있는 경우가 많아 이를 부주의하게 처리하면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전용 재처리 용기는 재를 안전하게 보관하
  • 충북지역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10년새 두배 가량 늘어

    충북지역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10년새 두배 가량 늘어

    충북지역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가 10년 사이 두배 가량 늘어 난 것으로 조사됐다.사고는 교차로와 전통시장 등에서 많이 발생했다.25일 충북연구원의 ‘충북도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다발지점 및 시사점’ 자료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지난 10년간 약 20% 감소했지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발생
  • 충북 “지방세 미환급금 기부하세요”

    충북도는 광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다음 달부터 지방세 미환급금 기부제를 운용한다고 24일 밝혔다.이는 납세자들에게 찾아가지 않은 미환급금이 있다는 안내문을 발송하면서 기부신청서를 함께 보내는 제도다. 기부를 원하면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지자체에 제출하거나 사진을 찍어 문자로 발송해도 된다.현재 충북 지역
  • 박완희 청주시의원 “광명시와 생활쓰레기 반입 중단 합의”

    박완희 청주시의원 “광명시와 생활쓰레기 반입 중단 합의”

    경기 광명시에서 발생한 생활 쓰레기의 청주 반입이 예상보다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청주 민간 소각업체와 생활 쓰레기 처리 계약을 체결한 광명시가 상생을 고려해 수도권 내 처리시설 이용을 적극 검토하기로 해서다.청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박완희 청주시의원과 박승원 광명시장은 23일 광명시청에서 만나 생활 쓰레기 처
  • 지자체들 농촌 살리기 위해 전원주택 단지 만든다

    지자체들 농촌 살리기 위해 전원주택 단지 만든다

    지방자치단체들이 인구 유입 등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전원주택 단지를 만들고 있다.충북 진천군은 백곡호 레이크파크 전원주택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백곡면 석현리 260번지 일원 2만 4530㎡ 부지에 57억원을 투입해 총 45세대 내외의 단독주택 용지와 연립주택 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단지
  • 단양군 대강면 산불 6시간 만에 주불 진화...3.88㏊ 피해

    단양군 대강면 산불 6시간 만에 주불 진화...3.88㏊ 피해

    23일 오전 1시 59분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6시간 만에 주불이 잡혔다.소방 당국은 불이 나자 인원 527명과 차량·헬기 등 장비 70여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7시 50분쯤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주민 55명이 경로당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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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단양군은 노인복지가 두터운 ‘황혼이 빛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 533억원을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 군의 노인복지 사업은 활기찬 노년공동체 조성과 안심 복지 기반 강화를 중심으로 펼쳐진다.관내 160개 모든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비와 난방비, 양곡을 지원하고 노인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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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충북 음성 생활용품 공장 화재 현장에 대한 수색이 20일 종료됐다. 화재 발생 21일 만이다.충북소방본부 음성소방서는 이날 오후 4시부로 실종자 수색 작업을 중지했다. 소방당국은 관계기관과 상황판단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앞선 지난달 30일 오후 2시 55분쯤 이 공장에서 불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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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출생아 9.1% 늘어 8336명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증가율 1위영동 48% 등 도내 8곳 신생아 증가출산·육아수당 6세까지 1000만원‘충북 아빠단’ 인원·프로그램 확대아동수당 9세 미만까지 매달 지급임신~육아 통합플랫폼 ‘가치자람’올해부터 모든 지원 온라인 신청김영환 지사 “출생 지원 촘촘하게”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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