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박람회에서 한국상품전시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삼웅코리아는(회장 송원기)는 오는 11일 호화호트에 한국상설관을 중국 성업물류상업유한공사그룹과 함께 오픈하기로 협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업체 측은 한국관 오픈을 계기로 한류를 전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국상설관을 통해 한국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의 중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삼웅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한국상품전시회와 상설 한국관을 통해 내수경기가 침체되어 있는 한국 중소기업의 팔로 개척과 수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