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단신]

[라이프 단신]

입력 2011-02-28 00:00
수정 2011-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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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 이어즈’ 커플시계

이탈리아의 축구 영웅 파올로 말디니와 크리스티안 비에리가 만든 패션 브랜드 ‘스윗 이어즈’에서 화이트데이를 위한 다양한 디자인의 커플 시계를 내놓았다. ‘스윗 이어즈’란 이름은 유럽에서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들의 행복한 해를 기원하는 사랑의 선물이란 뜻. 자체 쇼핑몰은 www.sweetyears.co.kr, 가격대는 10만~20만원.

●질스튜어트 ‘라운지 웨어’

지난 24일 서울 신사동에서 열린 질스튜어트의 봄 신상품 패션쇼에서 질 바이 질스튜어트의 새로운 ‘라운지 웨어’가 소개됐다. 속옷부터 운동복, 목욕 가운 등 집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으로 가격대는 8만~10만원. 질스튜어트는 ‘깃발을 든 여인과 이를 따르는 아이’를 주제로 봄에 어울리는 원피스와 치마 등도 선보였다.

●맥 ‘원더우먼’ 한정판 출시

메이크업 전문 화장품 맥(MAC)은 원더우먼 캐릭터에서 영감을 얻은 아이섀도, 매니큐어, 마스카라 등의 화장품을 지난 25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원더우먼의 상징 색깔인 빨강, 파랑, 황금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봄에 어울리는 화장을 할 수 있는 분홍, 보라, 하늘색 등 다양한 색으로 구성됐다. 4가지 색을 담은 아이섀도 세트가 6만원.
2011-02-2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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