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묵은 쌀로 맛있게 밥을 지으려면 입력 2005-08-15 00:00 수정 2005-08-1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5/08/15/20050815008012 URL 복사 댓글 0 수분이 빠져나간 쌀은 찹쌀을 조금 넣어서 밥을 해도 좋고, 요리용 술을 조금 넣어줘도 된다. 술의 분량은 쌀 3컵에 술 1큰술이면 된다. 2005-08-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