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팬이 꾸미는 화려한 무대…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 K-POP 커버댄스 월드 파이널

한류 팬이 꾸미는 화려한 무대…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 K-POP 커버댄스 월드 파이널

조현석 기자
조현석 기자
입력 2019-10-01 13:39
수정 2019-10-01 13:3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달 30일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갈라쇼에서 참가자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9 케이팝(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은 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지난달 30일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갈라쇼에서 참가자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9 케이팝(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은 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전세계 케이팝(K-POP)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가 펼쳐진다.

2019 케이팝(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이 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원,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서울관광재단, 올케이팝, 메가존, 뉴에라가 후원하며 서울뮤직페스티벌과 함께 한다.

이날 열리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은 지난 8개월간에 걸쳐 진행된 예선, 본선을 통과한 각국 우승팀들의 노력이 담긴 최종 결선 무대다.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지난 2월 70여개국 2800여개팀의 온라인 예선을 거쳐, 4~9월 인도네시아, 필리핀, 미국, 멕시코,태국,홍콩, 러시아 등에서 해외 본선을 거쳤다. 행사에는 전세계 10개국 11개팀 83명이 초청됐다.
지난달 30일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갈라쇼에서 참가자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9 케이팝(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은 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지난달 30일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갈라쇼에서 참가자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9 케이팝(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은 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앞서 지난달 30일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갈라쇼에서는 한류를 빛내고 있는 K-POP의 팬들이 좋아하는 대표 히트곡들을 커버댄스 페스티벌 파이널리스트들이 소개하는 무대로 진행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POP 온·오프라인 한류 팬 소통 프로그램이다. 한류 문화의 지속 확산에 기여함은 물론, 한류 팬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목적으로 하는 K-POP 캠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6구역 재건축 총회 참석... 현장 중심 의정 펼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4월 25일 증가성결교회 본당에서 열린 북가좌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북가좌6구역은 압도적인 입지와 규모를 바탕으로 향후 서대문구를 대표할 차세대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의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불광천의 쾌적한 수변 라이프를 동시에 누리는 최적의 주거 환경을 자랑합니다. 현재 시공사로 선정된 대림산업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김 의원은 재건축 사업에 있어 ‘시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시간이 곧 돈이며, 최대한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조합원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이익을 극대화하는 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합 결성 이후에는 불필요한 행정적·내부적 시간 낭비를 줄이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김 의원은 서울시의 부동산 공급 정책 방향과 관련하여 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그는 서울시는 규제 개혁을 넘어 규제 철폐 수준의 과감한 지원을 통해 단계별 행정 절차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6구역 재건축 총회 참석... 현장 중심 의정 펼쳐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