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기자협회 회장에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 선임

한국여성기자협회 회장에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 선임

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입력 2026-04-02 14:29
수정 2026-04-02 14:5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본지 허백윤 차장 등 새 임원진 선임

이미지 확대
최문선 신임 한국여성기자협회 회장 한국여성기자협회 제공
최문선 신임 한국여성기자협회 회장
한국여성기자협회 제공


한국여성기자협회는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65주년 기념식과 정기총회를 열고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을 제3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최 신임 회장은 2000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정치부장, 국제부장, 문화부장 등을 지냈다.

새 임원진에는 허백윤 서울신문 차장을 비롯해 모은희 KBS 부장, 황희경 연합뉴스 부장 등이 선임됐다.

최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여성 기자들, 나아가 모든 기자가 보다 평등하고 안전한 언론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협회가 돕겠다”며 “좋은 저널리즘의 길을 찾는 일도 회원들과 함께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한국여성기자협회 제32대 회장으로 선임된 인물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