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이경희. 정미소문학회 제공
소설가 이경희가 제2회 정미소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구씨네 정미소’다.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작가는 ‘도베르는 개다’, ‘부전나비 관찰기’, ‘기억의 숲’ 등을 출간했다.
부상으로는 중견 화가 김선두 화백의 작가 초상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3월 6일 서울 강동구 성내동 스튜디오 플로우에서 열린다.
정미소문학회는 소설가 조세희를 중심으로 이승우, 곽효환 등의 문인들이 비정기적으로 만남을 이어오다 2024년 정식 출범한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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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정미소문학상 수상자는 누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