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 연합뉴스
18일 연극 ‘동치미’ 측은 “김새론이 건강상 이유로 연극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극 ‘동치미’는 노부부의 애틋한 사랑과 세 남매의 우애를 다룬 작품으로 2009년 초연했다.
김새론은 배우 안수현과 함께 작은딸 정연 역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공연 예매 사이트에서도 김새론의 이름과 사진을 확인할 수 있었으나 하차를 결정한 현재 김새론의 사진은 내려간 상태다. 김새론이 출연하려던 회차에는 배우 안수현이 출연한다.
김새론은 2022년 5월 음주운전 끝에 가로수와 변압기 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벌금 2000만원을 확정받았다.
지난달 24일에는 배우 김수현과 얼굴을 맞댄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게재했다가 몇 분 만에 삭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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