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일 중앙박물관 전시실 1층에
선서문·자필 이력서·유서 등 전시
이봉창 의사 선서문.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국립중앙박물관은 3일 “오는 5일부터 31일까지 상설전시실 1층 대한제국실에 ‘이봉창 의사 선서문’과 ‘윤봉길 의사 자필 이력서 및 유서’를 특별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봉창 의사 선서문’은 1931년 이봉창 의사가 일왕을 저격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나기 전 작성한 것이다. 한인애국단 1호 입단 선서문이자 조국 독립을 위한 투쟁을 다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윤봉길 의사 이력서 및 유서.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태극기인 보물 ‘데니 태극기’도 함께 전시된다. 고종이 외교고문이었던 미국인 오언 데니(1838~1900)에게 하사한 태극기로 데니의 후손이 1981년 기증했다.
2023-08-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