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년의 첫 걸음’ 전통 성년례

[포토] ‘성년의 첫 걸음’ 전통 성년례

입력 2023-05-14 16:36
수정 2023-05-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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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제51회 성년의 날을 맞아 14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전통 성년례’를 개최했다.

‘전통 성년례’는 우리 민족의 중요한 문화유산이자 인생을 살아가며 거치게 되는 관혼상제(冠婚喪祭) 중 첫 관(冠)에 해당하는 의식이다. 이를 전통사회에서는 남자는 관례(冠禮) 여자는 계례(筓禮)라 하며, 성년자들에게 진정한 성년으로서의 임명, 책임감 등을 부여한다.

봉양순 서울시의원,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기여 공로패 수상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이 지난 20일 노원소방서에서 열린 식당 증축 준공식에서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준공식은 노원소방서 본서 2층 식당 증축 공사 완료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기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사업은 장시간 교대근무와 긴급출동이 반복되는 소방공무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추진된 것으로, 보다 넓고 쾌적한 식사 공간과 휴식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 개선된 시설은 위생과 동선,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돼 직원들의 만족도와 사기 진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봉 의원은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해 2025년 서울시 예산 6억 2000만원을 확보하며 노원소방서 근무환경 개선의 재정적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챙겨왔다. 봉 의원은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에 있는 만큼,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휴식 여건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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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통 성년례’에는 올해 성년을 맞는 2004년생 10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해 가례(加禮), 초례(醮禮), 수훈례(垂訓禮)로 이어지는 의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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