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이미지. 장례식.
13일 경찰에 따르면 현장에는 A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조속한 시일 내에 A씨를 가족들에게 인도할 예정”이라고 했다.
대학에서 국악을 전공한 A씨는 한 방송사 음악 경연 프로그램을 비롯해 몇몇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현재 SNS에는 소식을 듣고 찾은 팬들의 추모 댓글이 달리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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