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립 61주년을 맞은 한국국악협회는 국악의 총본산으로 기악분과를 필두로 13개 분과를 두고 있으며, 문화유산의 전승과 계승이라는 사명감으로 사회에 공헌하고 무형의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 신임 이사장은 1988년 서울올림픽과 2002년 한일 월드컵 전야제 행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등 1000여 회가 넘는 국내외 행사를 치러낸 현장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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