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종훈
하종훈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하종훈 기자입니다. 신뢰있는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기획·연재
  • 주간 여의도 WHO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현대차·기아, 삼성전자와 ‘카투홈’… 자동차 안에서 생활가전 원격제어

    현대차·기아, 삼성전자와 ‘카투홈’… 자동차 안에서 생활가전 원격제어

    현대자동차·기아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자동차 안에서 집안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카투홈’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집에서 차량을 제어하는 기존의 ‘홈투카’ 서비스와 함께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구현한 것이다.카투홈 서비스는 차량 내 커넥티드카 서비스와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
  • 아빠 원픽 ‘폭스바겐 아틀라스’… 패밀리 SUV 존재감

    아빠 원픽 ‘폭스바겐 아틀라스’… 패밀리 SUV 존재감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위대하게 아빠답게‘라는 캠페인을 앞세워 국내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 출시 7개월 만에 판매량이 11배 이상 급증하며 가솔린 수입 SUV 시장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아틀라스는 최근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내연기관 SUV 부문을 수상하며 전문가
  • 블랙의 유혹 ‘아이오닉 9’… 6000만원대 매력

    블랙의 유혹 ‘아이오닉 9’… 6000만원대 매력

    현대자동차가 전동화 대형 SUV 아이오닉 9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7 아이오닉 9’을 지난 5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이번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우선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에는 2열 통풍 및 스위블링 시트를 기본화했다.
  • 50년 만에 2000만대 금자탑… ‘BMW 3시리즈’ 인기

    50년 만에 2000만대 금자탑… ‘BMW 3시리즈’ 인기

    BMW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BMW 3시리즈’가 출시 50주년을 맞았다. 1975년 첫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에서 200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다. 이는 프리미엄 브랜드 단일 모델 기준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이다.3시리즈가 반세기 동안 기준점이 된 비결은 변하지 않는 기본 원칙과 매 세대 이어온
  • 현대차·기아, 삼성전자와 ‘카투홈’ 개시…차 안에서 집안 로봇청소기 돌린다

    현대차·기아, 삼성전자와 ‘카투홈’ 개시…차 안에서 집안 로봇청소기 돌린다

    현대자동차·기아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자동차에서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집에서 차량을 제어하는 기존 ‘홈투카’ 서비스에 이어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는 취지다.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카투홈 서비스
  • 김선규 호반 회장, 해외 현장 경영… 인프라·에너지 글로벌 사업 ‘박차’

    김선규 호반 회장, 해외 현장 경영… 인프라·에너지 글로벌 사업 ‘박차’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싱가포르에서 대한전선의 전력 인프라 사업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지 전력 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프라·에너지 사업의 세계화를 꾀하는 글로벌 현장 행보로 보인다.김 회장은 지난 18일 남아공 페레이니힝에 있는 대한전선의 현지 생산법인 엠텍(M-
  • 9년 불신 끝에… 국민연금 “조원태 한진 사내이사 재선임 반대”

    9년 불신 끝에… 국민연금 “조원태 한진 사내이사 재선임 반대”

    “주주 권익 침해 행위에 감시 소홀”‘측근’ 우기홍 이사 선임 건도 제동대한항공 부채 340%·영업익 급감자사주 사내복지기금 출연 ‘꼼수’공단, 2017년부터 방만 경영 경고‘조 회장 체제’ 변화 기폭제로 주목국민연금이 오는 26일 한진그룹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에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에 반대할
  • 9년 불신 끝에…국민연금 “조원태 한진 사내이사 재선임 반대”

    9년 불신 끝에…국민연금 “조원태 한진 사내이사 재선임 반대”

    국민연금이 오는 26일 한진그룹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에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에 반대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2017년과 2021년, 2024년에도 같은 경고를 했지만 결과적으로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 능력 증명에 실패했다는 엄중한 심판의 성격이 짙다.국민연금은 한진그룹의 지주사인 한진칼 주총 안건
  • 상용근로자 연 임금총액 5000만원 돌파…금융·보험업이 1위

    상용근로자 연 임금총액 5000만원 돌파…금융·보험업이 1위

    지난해 국내 상용 근로자가 받은 연 임금총액이 처음으로 평균 5000만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2023년에는 야근 수당 등 초과급여를 포함한 연 임금총액이 5000만원을 넘겼지만, 초과급여를 제외한 연 임금총액이 5000만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22일 발표한 ‘2025년 사업체
  • ‘고액 보수’ 조원태 체제 흔들…국민연금 반대에 우군 이탈 가시화하나

    ‘고액 보수’ 조원태 체제 흔들…국민연금 반대에 우군 이탈 가시화하나

    국민연금이 한진칼과 대한항공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잇따라 반대 의결권 행사 방침을 밝히면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경영권이 또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주주권익 침해, 경영 책임, 보수 문제를 동시에 겨냥하면서 사실상 경영진에 대한 신뢰를 거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조 회장 체제를 지탱해온 우군의 이탈 가능성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