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IT-제조 기업 간 네트워킹 행사 통해 비즈니스 교류 기회 제공

SBA, IT-제조 기업 간 네트워킹 행사 통해 비즈니스 교류 기회 제공

입력 2018-11-22 13:37
수정 2018-11-22 13:3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11월 23일 오후 서울IoT센터에서 2018 IT-제조 융‧복합 기업 간 네트워킹 행사 개최를 개최한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11월 23일 오후 서울IoT센터에서 2018 IT-제조 융‧복합 기업 간 네트워킹 행사 개최를 개최한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가 11월 23일 오후 서울IoT센터에서 2018 IT-제조 융‧복합 기업 간 네트워킹 행사 개최를 개최한다.

‘17~18년 IoT 제품상용화 참여기업 124개사 및 G밸리 기업 및 녹색기업 약 50개사가 참여하는 본 행사는 SBA 산업혁신연구센터와 DMC활성화팀이 내부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통합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간 성과공유와 비즈니스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융복합 우수성과 사례발표를 비롯해 ‘17~18년 IoT 제품상용화 성과조사 결과, 제품상용화 지원사업 우수성과 사례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사업성과 공유 외에도 중소기업 브랜드 차별화 전략에 관한 트랜드 특강이 열리며,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배준학 VC가 투자의 핵심을 주제로 투자 특강을 진행한다.

또 IoT 기업별 제품 서비스 및 체험부스를 마련해 안전, 환경, 생활편의, 건강복지, 스포츠 및 공구 분야의 제품을 직접 만나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SBA 산업혁신연구센터 문구선센터장은 “융‧복합 기업간 협력사업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나 산업혁신연구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청운초 수영장 현장점검… “노후 시설 순차 개선”

서울 시내 14개 학교 수영장이 리모델링으로 쾌적하게 탈바꿈한다. 또 청소년 성장과 신체 발달이 점차 빨라짐에 따라 기존에 13세 이하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했던 ‘공공 수영장 사용료 10% 감면’을 9세 이하로 확대하는 조례 개정도 추진된다. 이에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지난 16일 오후 4시 30분, 수영장 시설 개선 및 관련 조례 개정을 위해 종로구 청운동에 위치한 청운초등학교를 방문했다. 현장 점검에서는 수영장 이용 실태와 제반 시설을 둘러봤으며, 더불어민주당 윤선희 의원(종로1)도 일정에 동행했다. 임 의장은 리모델링 수순에 들어간 청운초등학교 수영장의 현장 실태와 향후 공사 일정을 보고받은 후, 탈의실·샤워장 등 편의 공간과 안전관리 체계를 밀착 점검했다. 청운초 지하 1층에 위치한 6레인 규모의 수영장은 준공 후 20년 이상 지나며 시설 노후화에 따른 개선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에 따라 지난 7월부터 운영을 멈추고 리모델링에 착수했으며,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장점검을 마친 임 의장은 “생존수영이 의무화되면서 학교 수영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뿐 아니라 안전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 및 체육시설이 됐다”며 “학생, 지
thumbnail -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청운초 수영장 현장점검… “노후 시설 순차 개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