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공개 모집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공개 모집

입력 2018-09-27 16:57
수정 2018-09-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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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난 8월 공개모집에 적임자가 없어 재공모하는 것으로, 모집직위는 ‘재단법인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다. 재단을 대표하고 재단업무를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응모자격은 진흥원 정관 제14조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아니한 자로, 세부 자격요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임기는 3년으로 보수는 진흥원 내규 및 서울시 기준에 따른다.

세부 자격요건은 ▲정부·지방자치단체의 투자기관·출연기관 임원으로 3년 이상 경력자 ▲경제관련 단체 임원 또는 대기업 전무이상 임원으로 3년 이상 경력자 ▲2급 이상 공무원 경력자 또는 3급 공무원으로 3년 이상 경력자 ▲박사학위 이상 소지자로서 대학·연구기관에서 경제·경영 관련분야 부교수 또는 선임연구위원 이상으로서 3년 이상 근무 경력자 ▲관련분야에서 탁월한 업무실적 및 수상경력 등이 있으며 직무수행요건에 부합하는 자 등이다.

서울산업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복수의 최종 후보자를 서울시장에게 추천 후 최종결과는 10월 말 결정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9월 21일(금)부터 10월 8일(월) 16시까지며, 응시서류는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산업진흥원 인재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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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최근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노후 주거지 실태를 점검하고, 재개발 추진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신림7구역은 오래된 저층 주택이 밀집해 있고 가파른 경사지가 많아 보행 안전과 주거 편의성이 떨어지는 지역으로, 주택 노후도와 기반시설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고령 주민 비율이 높아 일상 이동과 생활 안전에 대한 우려도 큰 상황이다. 해당 지역은 과거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 문제 등으로 장기간 정체를 겪어 왔으며, 이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을 바라는 주민들의 기대와 피로가 동시에 누적돼 온 곳이다. 최근 재개발 논의가 다시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주민들의 걱정과 궁금증이 많은 상황이다. 유 의원은 현장을 둘러보며 주택 노후 상태와 경사로, 좁은 골목길 등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요구 사항을 꼼꼼히 청취했다. 또한 유 의원은 “신림7구역은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매우 큰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재개발이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이 이어져 왔다”면서 “기존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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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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