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과 패션쇼의 만남, ‘2018 하이서울 패션쇼 in 올림픽공원’ 개최

공연과 패션쇼의 만남, ‘2018 하이서울 패션쇼 in 올림픽공원’ 개최

입력 2018-05-23 10:56
수정 2018-05-2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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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문화공연과 패션이 결합된 ‘2018 하이서울 패션쇼, 패션마켓 in 올림픽공원’을 개최한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문화공연과 패션이 결합된 ‘2018 하이서울 패션쇼, 패션마켓 in 올림픽공원’을 개최한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문화공연과 패션이 결합된 ‘2018 하이서울 패션쇼, 패션마켓 in 올림픽공원’을 개최한다.

SBA는 판로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에서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 패션 중소기업을 위하여 소비자 판매와 지역 문화 축제가 결합한 행사인 ‘아이마켓서울유-올림픽공원’을 진행하며, 문화공연과 패션이 결합된 ‘2018 하이서울PT쇼, 패션마켓 in 올림픽공원’을 오는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하이서울PT쇼’는 문화공연 행사와 결합하여 가족단위의 참관객 대상 패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프레젠테이션 형태로 진행, 일반 참관객의 패션상품에 대한 주목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아이돌 공연, 뮤지컬 갈라쇼 등을 연출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함께 일반 관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유니섹스’ 브랜드 상품에 대한 패션쇼가 진행되어 패션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이서울PT쇼’는 오는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블랭크, 디렉터비, 커스텀어스 총 3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참여 브랜드는 ‘하이서울쇼룸(DDP 이간수문전시장)’ 소속 디자이너 브랜드들로 국내외 다양한 층의 팬덤을 형성하고 있으며, 금번 PT쇼를 통해 디자이너 브랜드의 컨셉과 개별 상품을 소개하여 일반 소비자들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블랭크’는 독특한 패션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층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디렉터비’는 힙합스타일 패션콘텐츠 라인을 구성해 해외(중국)에서 더욱 각광받고 있다. ‘커스텀어스’는 뛰어난 품질의 합리적 가격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몰 인기 브랜드이다.

또한 하이서울PT쇼와 함께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4회 하이서울 패션마켓은 서울형 중소 패션기업들의 판매 경험 제공을 위해 마련되며, 개별기업별 부스가 아닌 하이서울쇼룸 통합관 형태로 진행된다.

‘하이서울 패션마켓’은 아이마켓서울유 행사장 내 브랜드 기업을 위한 전용공간을 구성, PT쇼 참여 브랜드를 포함한 총10개의 패션브랜드(‘커스텀어스’, ‘프릭스’, ‘쏘리, 투 머치 러브’, ‘퍼스타드’, ‘드루미네’, ‘문리’, ‘일로하우스’, ‘소잉바운더리스’, ‘플라이바이비’, ‘아라크나인’)가 함께 참여하여 현장 판매 뿐만 아니라 SNS 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SBA 유통마케팅본부 김용상 본부장은 “하이서울PT쇼를 통해 하이서울쇼룸에 입점한 디자이너 콘텐츠를 소비자들에게 홍보하여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형 중소기업들에게 홍보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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