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캡처. melodysheep.
138억 년 우주의 역사를 10분 만에 살펴볼 수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
미국 출신 음악가이자 영상제작자인 존 보스웰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멜로디쉬프(melodysheep)에 ‘타임랩스 오브 더 엔타이어 유니버스’(TIMELAPSE OF THE ENTIRE UNIVERSE)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9일 올렸다.
영상은 빅뱅 이후 우주와 은하계의 탄생, 태양계와 지구의 생성과정, 생명의 등장과 인류의 출연 등 138억 년 우주의 역사를 실제와 같은 화려한 그래픽으로 재현했다.
이와 함께 영상에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자료와 함께 다큐멘터리 ‘우주의 역사’(Cosmic Voyage)와 ‘보이지 오브 타임’(Voyage of Time) 등 다양한 자료들도 활용됐다. 내레이션에는 브라이언 콕스, 칼 세이건, 데이비드 아텐버러가 참여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