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외국인들이 만든 형형색색 고운 부채
5일 국립민속박물관의 외국인 대상 부채만들기 체험행사에 참여한 외국인들이 직접 만든 부채를 들어 보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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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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