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6장 모두 차트 1위로 데뷔
비욘세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이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음반유통사 소니뮤직이 4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타이달에서 선행 발매한 비욘세의 새 앨범 ‘레모네이드’(LEMONADE)는 빌보드 차트 첫 등장과 함께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비욘세는 첫 앨범부터 6장의 모든 앨범을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로 데뷔한 최초의 아티스트가 됐다.
‘레모네이드’는 총 12곡과 12곡의 뮤직비디오라 할 수 있는 한 시간 분량의 영상 작품으로 구성돼 있다.
유튜브 영상 캡처
한국의 디지털 음원 발매는 5일 정오, 새 앨범 오프라인 판매는 13일부터 시작된다.
사진 영상=Beyoncé, 유튜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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