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가 오토봉 엥캉가, 양현미술상 수상

현대미술가 오토봉 엥캉가, 양현미술상 수상

입력 2015-09-08 01:00
수정 2015-09-08 01:4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재단법인 양현은 제8회 양현미술상 수상자로 나이지리아 출신의 현대미술가 오토봉 엥캉가(41)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나이지리아 카노에서 태어나 벨기에 안트워프에서 활동 중인 엥캉가는 회화, 사진, 조각,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감성, 지성, 사회성을 균형 있게 아우르는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상파울루비엔날레(2010년, 2014년), 베를린비엔날레(2014년), 리옹비엔날레(2015년) 등에 참여했으며 현재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 조형예술대학의 초빙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5-09-0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