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제공
정명훈 ‘라디오 프랑스’ 필 마지막 공연
정명훈(62)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이 지난 12일 프랑스 파리의 라디오 프랑스 콘서트홀에서 열린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공연을 마친 뒤 꽃다발을 받고 있다. 정 감독은 이날 공연을 끝으로 서울시향 예술감독직과 겸임해 오던 이 단체의 상임지휘자 겸 음악감독직을 15년 만에 내려놓게 됐다. 정 감독은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의 명예 음악감독으로 추대됐다.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제공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제공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제공
2015-06-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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