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파리에서 개막된 파리아트페어를 찾은 많은 관람객이 전시된 작품을 유심히 보고 있다. ‘웃음시리즈’로 세계적 주목을 받은 중국 예술가 웨민진, 버나드 랑시야크, 이갈 오제리 등 국내에서도 유명작가들의 작품도 전시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그랑팔레에서 열고 있는 이 박람회에는 20개국의 140개 화랑들이 참가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그랑팔레에서 열고 있는 이 박람회에는 20개국의 140개 화랑들이 참가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