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낯 뜨거운 설치 미술도 그대로

[화보] 낯 뜨거운 설치 미술도 그대로

입력 2014-03-27 00:00
수정 2014-03-27 14:5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6일 파리에서 개막된 파리아트페어를 찾은 많은 관람객이 전시된 작품을 유심히 보고 있다. ‘웃음시리즈’로 세계적 주목을 받은 중국 예술가 웨민진, 버나드 랑시야크, 이갈 오제리 등 국내에서도 유명작가들의 작품도 전시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그랑팔레에서 열고 있는 이 박람회에는 20개국의 140개 화랑들이 참가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