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25일(현지시간) 여성 인권단체 페멘(Femen)회원이 상의를 탈의한 채 파리 에펠탑 앞에서 우크라이나 율리아 티모셴코 전 총리에 항의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로이터/뉴스1
로이터/뉴스1
25일(현지시간) 여성 인권단체 페멘(Femen)회원이 상의를 탈의한 채 파리 에펠탑 앞에서 우크라이나 율리아 티모셴코 전 총리에 항의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로이터/뉴스1
로이터/뉴스1
25일(현지시간) 여성 인권단체 페멘(Femen)회원이 상의를 탈의한 채 파리 에펠탑 앞에서 우크라이나 율리아 티모셴코 전 총리에 항의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로이터/뉴스1
25일(현지시간) 여성 인권단체 페멘(Femen)회원이 상의를 탈의한 채 파리 에펠탑 앞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우크라이나 야권지도자 율리아 티모셴코 전 총리에 항의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탈의한 가슴에는 ‘야누코비치=티모셴코’, ‘우크라이나는 자유가 없다. 푸틴의 새로운 꼭두각시’ 이라는 자극적인 문구를 적어 넣어 티모셴코의 친러시아 성향을 비난했다.
또한 피멘 회원들은 율리카 티모셴코 전 총리의 트레이드 마크인 길게 땋은 머리를 그대로 재연해 땋은 머리로 자신의 목을 조르는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