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이 11일 디지털정보실의 문을 연다.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미술 도서 및 자료 7000여점을 열람할 수 있는 디지털정보실은 2개 층 약 1500㎡의 면적에 도서관과 아카이브실을 갖췄다.
서울관 2층에 위치한 디지털도서관에는 미술관 출판물, 현대미술 관련 단행본 및 전시도록, 연속간행물 등이 비치돼 있다. 전자책과 미술 관련 웹 데이터베이스(DB)의 열람도 가능하다. 3층 디지털아카이브에는 작가 인터뷰 등 미술관 소장 영상물 200여점이 마련돼 있다. 특별열람실에선 한국 현대미술가 100여명의 자료를 볼 수 있다. (02)3701-9605.
서울관 2층에 위치한 디지털도서관에는 미술관 출판물, 현대미술 관련 단행본 및 전시도록, 연속간행물 등이 비치돼 있다. 전자책과 미술 관련 웹 데이터베이스(DB)의 열람도 가능하다. 3층 디지털아카이브에는 작가 인터뷰 등 미술관 소장 영상물 200여점이 마련돼 있다. 특별열람실에선 한국 현대미술가 100여명의 자료를 볼 수 있다. (02)3701-9605.
2014-02-1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