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용의자’ 촬영현장 공유, 추위를 피하는 방법 ‘눈길’

영화 ‘용의자’ 촬영현장 공유, 추위를 피하는 방법 ‘눈길’

입력 2014-01-02 00:00
수정 2014-01-0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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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용의자 촬영현장
공유 용의자 촬영현장 매니지먼트 숲제공


배우 공유, 용의자 촬영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모습은 영화 ‘용의자’ 촬영이 한창이던 올해 초, 패딩과 핫팩으로 한파와 싸우며 촬영에 임한 공유의 모습을 담은 스틸이다. 준비기간부터 9개월의 영화 촬영기간까지 사계절을 모두 겪었다고 할 정도로 긴 시간 동안 촬영에 임한 공유는 2박 3일간의 사건을 담고 있는 영화인만큼 한 겨울에도 티셔츠와 얇은 쟈켓 하나만 입고 촬영을 진행해야만 했다.

특히 공유가 촬영이 잠시 쉬는 틈을 타 핫팩으로 양쪽 귀에 댄 채 추위를 견뎌내는 모습마저 영화 속 지동철의 매서운 눈빛과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질 정도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핫팩남 공유 멋지다’ ‘핫팩만 귀에 댔을 뿐인데’ ’눈빛만 봐도 강렬해’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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