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의 여신’ 수지, 깊게 파진 가슴에 목걸이를…

‘실크로드의 여신’ 수지, 깊게 파진 가슴에 목걸이를…

입력 2013-08-17 00:00
수정 2013-08-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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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바자 제공
수지
바자 제공
‘국민 첫사랑’ 수지가 고혹적인 섹시미를 갖춘 ‘실크로드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수지는 최근 패션지 ‘바자’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협찬을 받은 수지는 이번 화보에서 ‘동아시아, 히말라야, 인도 그리고 베니스까지 실크로드를 따라 흐르는 여정’이른 콘셉트로 우아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수지는 검은 블라우스에 여러개의 브로치, 후프 이어링 등을 착용해 여성미를 뽐냈다. 또 가슴 라인이 드러날 정도로 깊게 파진 하얀 니트에 심플한 목걸이를 매치해 섹시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화보 관계자는 “수지는 착용하는 주얼리마다 다른 스타일링과 포즈로 멋지게 표현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고 말했다.

‘실크로드의 여신’이 된 수지의 고혹적인 모습은 ‘바자’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수지 바자 제공
수지
바자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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