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12-08-15 00:00
수정 2012-08-15 00: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수술환자의 공포

수술 받던 환자를 벌떡 일어나게 하는 말 베스트 4

1. 그건 버리지 말고 놔 둬. 부검할 때 필요할 수 있어.

2. 잠깐만, 이게 폐가 아니면 그럼 저건 뭐지?

3. 젠장, 또 정전이야.

4. 내가 (외과용)메스 어디에 두었는지 본 사람 있어?

●나이를 더 먹고 싶을 따름

한 노파가 고열과 함께 통증이 심해져서 의사에게 고통을 호소했다.

그러자, 의사는 청진기를 귀에 꽂고 진찰을 하고 나서 말했다.

“안타깝군요. 회춘할 가망이 없습니다.”

그러자 이 말을 들은 노파가 벌떡 일어나서 말했다.

“나는 젊어지기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나이를 더 먹고 싶을 따름이에요!”

2012-08-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