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10-04-07 00:00
수정 2010-04-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치매

-학생들의 치매

1단계 : 몇 학년 몇 반인지 몰라 다른 반에 왔다갔다 하는 증세.

2단계 : 친구한테 돈 빌려주고 내가 빌렸다며 돈을 주는 증세.

3단계 : 아버지한테 공부 열심히 하라고 꾸중하는 증세.

-신세대들의 치매

1단계 : 애인과 데이트 약속하고 친구와 술 마시는 증세.

2단계 : 양말 한 쪽만 신고 양복 상의만 걸치고 출근하는 증세.

3단계 : 와이프하고 잠자고 나서 화대라고 팁 주는 증세.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 : “이 고지서들 좀 보라고. 세금, 집월세, 전화료, 전기료, 신용카드 대금. 모든 게 올라가고 있어. 뭔가 하나라도 내려가는 걸 좀 봤으면 좋겠는데 말야!”

아들 : “아빠, 여기 있어요. 제 성적표.”
2010-04-0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