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경인TV와 아리랑TV가 라이브 콘서트 프로그램을 공동제작한다. 홍대 앞 클럽에서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되는 ‘라이브 H’다. 14일 홍대 앞 롤링홀에서 홍경민과 노브레인이 나와 첫 녹화를 하고, 새해 1월2일 오후 10시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특히 아리랑TV가 해외로 나가는 위성채널이라 홍대 앞 클럽 분위기와 뮤지션들이 세계로 고스란히 소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09-12-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