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급수
초단:결혼 후 3년 이상 지났어도 부인을 사랑하는 사람
2단:가사일을 돕는 것이 뛰어난 사람
3단:바람을 피운 적이 없는 사람
4단:레이디퍼스트를 실천하는 사람
5단:아내 손을 잡고 산책할 수 있는 사람
6단:사랑하는 아내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을 수 있는 사람
7단:고부간의 문제를 하룻밤에 해결할 수 있는 사람
8단:“고마워”를 주저하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사람
9단:“미안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사람
10단:“사랑하고 있어”를 쑥스러워하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사람
●약어풀이
단무지:단순하고 무식하고 지랄맞다
오이지:오만하고 이기적이고 지랄맞다
소시지:소심하고 시끄럽고 지랄맞다
초단:결혼 후 3년 이상 지났어도 부인을 사랑하는 사람
2단:가사일을 돕는 것이 뛰어난 사람
3단:바람을 피운 적이 없는 사람
4단:레이디퍼스트를 실천하는 사람
5단:아내 손을 잡고 산책할 수 있는 사람
6단:사랑하는 아내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을 수 있는 사람
7단:고부간의 문제를 하룻밤에 해결할 수 있는 사람
8단:“고마워”를 주저하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사람
9단:“미안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사람
10단:“사랑하고 있어”를 쑥스러워하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사람
●약어풀이
단무지:단순하고 무식하고 지랄맞다
오이지:오만하고 이기적이고 지랄맞다
소시지:소심하고 시끄럽고 지랄맞다
2009-11-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