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KBS 세계한국어방송인대회가 11월2일 서울 여의도 KBS 본사에서 개막한다. 1995년 시작해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이번 대회에는 미국, 러시아, 중국, 파라과이 등 13개국 80여명의 동포방송사 대표들이 참가한다. 서울프라이즈의 올해 TV부문 최우수상은 하와이 한국TV방송의 ‘하와이 근정전, 세계를 품다’가 선정됐다.
2009-10-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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