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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밴드 출신 기타리스트 유병열과 안치환의 ‘자유’ 출신 드러머 나성호 중심으로 뭉친 5인조 록밴드 비갠후가 7년 만에 2집 앨범 ‘더 시티 라이프’를 발표하고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30일 오후 7시50분 서울 홍대 앞 상상마당에서 ‘이것이 락이다 !’를 열며 본격적인 활동재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것.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10-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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