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더 정글’, ‘스위트 차일드 오 마인’, ‘노벰버 레인’ 등으로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을 뜨겁게 달궜던 미국 록밴드 건스 앤드 로지스가 12월1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사상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1985년 5인조로 결성돼 2년 뒤 데뷔앨범을 발표했던 건스 앤드 로지스는 보컬 액슬 로즈를 제외하고 원년 멤버들이 모두 바뀐 상태다.
2009-10-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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