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09-03 00:00
수정 2009-09-0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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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대답

1.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는 믿음 좋은 알바생의 말

“주님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2. 피자가 먹고 싶어 피자배달을 시키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불고기 피자 라지 한판 하고요, 콜라 라지 한판 주세요.”

3. 롯데리아에서 근무하던 알바가 맥도널드에 첫 출근을 했다.

“안녕하세요. 맥도리아입니다.”

●칭찬

한 여자가 옷을 모두 벗은 상태로 화장실 거울을 바라보며 남편에게 말했다.

“내 몸매가 형편없어 보여요. 온통 군살이고 주름까지. 내게 칭찬할 만한 점은 없나요?”

남편이 한번 쓱 보더니 말했다.

“당연히 있지.”

여자가 기뻐서 뭐냐고 묻자 남편이 대답했다. “시력은 좋은 것 같은데.”
2009-09-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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