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08-17 00:00
수정 2009-08-1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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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에서

한 미국인이 충청도에 있는 이발소에 들어갔다. 미국인이 의자에 앉자마자 이발사가 말했다.

“왔 시 유!”

미국인은 ‘What see you?’라고 알아 듣고는

앞에 큰 거울이 보이길래

“ Mirror(미러).”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충청도 이발사는 그 미국인의 머리를 빡빡 밀어 버렸다.

●천국과 지옥에서 3번 놀라기

-천국에서 3번 놀라기

1. 드디어 내가 왔구나!

2. 그 분이 안 보이시네?

3. 저 놈이 어떻게 여길 왔지!

-지옥에 가도 3번 놀란다

1. 내가 여길 오게 되다니!

2. 저 분이 어떻게 여길 왔지?

3. 그 놈이 안 보이네!
2009-08-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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