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스카이아트’미술관은 9월30일까지 매주 수요일 11시 ‘해설과 함께하는 영화 속 클래식(Classic in cinema)’을 주제로 브런치 문화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관람객들이 클래식이 주제가 되는 영화를 보며 자연스럽게 문화와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피아니스트’, ‘인생은 아름다워’와 같이 친근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이 함께하는 클래식 영화들을 감상할 수 있다. 강사는 홍승경 국제오페라단장이다.
강의 중에는 간단한 브런치 메뉴(빵과 커피 또는 주스)가 제공된다. 미술관 입장료(1만 2000원)에 3000원을 추가하면 미술관람과 브런치, 문화강좌를 모두 즐길 수 있다. (02)789-5626.
2009-08-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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