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07-31 00:00
수정 2009-07-3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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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식

30대 중반의 한 여성이 병원에 입원해 기증 받은 심장을 이식 받으려고 하는 친구에게 문병을 갔다. 친구가 걱정이 되어 의사에게 상황을 물어보았다.

여자:“환자의 몸이 남성의 장기를 거부하면 어떡하죠?”

의사:“환자가 남자와 관계한 지 얼마나 됐습니까?”

여자:“그녀는 19살 이후부터 쭉 했을 거예요. 그런데 그게 무슨 상관이죠?”

의사:“환자는 19년이나 남자와 관계하면서 남성의 기관에 거부 반응을 보인 적은 없었죠?” 여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의사:“그럼 문제될 게 하나도 없네요.”

●골프광 부부

골프광 부부가 잠을 자는데 도둑이 들어왔다. 여자가 먼저 발견하고 남편을 깨웠다. 남편은 머리맡에 둔 골프백에서 제일 긴 드라이버를 꺼내들었다. 그러자 부인이 조용히 속삭였다.

“여보! 피칭거리예요.”
2009-07-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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