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경리선생 딸 김영주씨 원주 정착

故 박경리선생 딸 김영주씨 원주 정착

입력 2009-07-21 00:00
수정 2009-07-21 00: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1926~2008)의 유일한 혈육인 김영주 토지문화재단 이사장이 어머니에 이어 원주에 터를 잡는다. 토지문화재단은 김 이사장이 조만간 경기도 일산의 자택을 정리하고 남편 김지하 시인과 함께 강원도 원주에 올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늦어도 8월 15일 ‘토지의 날’ 이전에 이주할 예정이다.



2009-07-2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