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06-13 00:00
수정 2009-06-1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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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사료

한 사료 제조회사에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신제품 프리미엄급 고급 개사료에 대한 제품설명회를 했다. 담당직원의 설명이 끝나자 참석자가 물었다.

참석자:사람이 먹어도 됩니까?

직원:못 먹습니다.

참석자:유기농 청정원료로 영양가 높고 위생적으로 제조된 개사료를 왜 먹지 못 한단 말입니까?

직원:비싸서 못 먹습니다.

●신혼여행 후유증

막 신혼여행을 다녀온 여교사가 수업을 시작하는데 학생들이 신혼 첫날밤 이야기를 해달라고 졸라댔다. 그러자 여선생이 말했다.

“자. 그만하고 공부하자. 모두 책 벗어!”
2009-06-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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