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방송사 CNM은 11일 명지대학교와 공동으로 ‘명지 뮤지컬 콘테스트’를 주최하고 4년 간 사업비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전국 규모 뮤지컬 경연대회다. 수상자는 상금 및 명지대·대학원 입학시 가산점을 부여받고, ‘피엠씨’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할 기회를 부여받는다.
지난 달 치뤄진 예선에서 고등부 224팀 269명, 대학부 96팀 123명이 참가해 각 10팀씩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경연은 12일 용인에 있는 명지대 자연캠퍼스에서 열리며, 행사는 ‘C&M Ch4’로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달 치뤄진 예선에서 고등부 224팀 269명, 대학부 96팀 123명이 참가해 각 10팀씩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경연은 12일 용인에 있는 명지대 자연캠퍼스에서 열리며, 행사는 ‘C&M Ch4’로 방송될 예정이다.
2009-06-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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